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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암(암과 치유)> 암(암과 치유)/  대체의학 이란?/   커피관장이란?/  해독요법/ 


커피관장 해독요법은 대체의학의 일 부분으로 위의 질병에 관련하여 암치료 다이어트의 효과를 100%보장하지 않으며 사용자의 환경 방법에 따라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있을수 있습니다.

암세포는 모든 사람의 인체 내에 존재하는 생체 저항을 통하여 연역세포의 활성을 자극하며 새로운 면역기능을 형성시키는 인자이며 왕성한 신진대사의 기능이 있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일정량이 항상 존재하며 이상 발현시 면역세포의 활동에 의해 파괴되어지며 일정수의 세포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만성질환의 원인에 의하여 약하여진 부위에 영양공급의 부족, 산소공급의 부족, 일부분의 지속적인 자극 등에 의하여 발생되어지는 것으로 돌연변이 세포의 증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전적 암의 의미
개체의 필요에 따라 규칙적이고 절제 있는 증식과 억제를 할 수 있는 정상세포와 달리 조직 내에서 필요한 상태를 무시하고 무제한의 증식을 하는 미분화 세포로 구성되어 종괴(腫塊) 또는 종양을 형성하는 것.
♤ 암은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나?

암의 일반적인 성질은 크게 4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
clonality로 암이 단일 세포의 유전적 변화에서 기인하고, 이것이 증식해서 악성 클론을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참고로, 클론이란 하나의 세포가 세포 분열을 하여 동일한 유전자와 성상을 그대로 지닌 똑같이 복제된 세포를 나타내는 말이다.)
둘째 :
자율성이다. 정상적인 세포는 어느 정도 자란 후 그 분열 및 성장이 멈추게 되는데, 악성 암 세포의 경우엔 정상적인 생화학적 및 물리적인 환경에 의한 성장 억제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계속 분열하는 것이다.
셋째 :
역형성(anaplasia)이라는 다소 생소한 용어로 설명되고 있는 것으로 현미경으로 살펴보았을 때 정상 세포들이 가지지 않는 이상 구조를 갖는 것을 말한다.
넷째 :
전이를 한다는 것인데, 예를 들어 폐에 있는 세포가 폐안에 머물지 않고 간이나 위장 등 다른 장기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동은 림프관이나 혈관을 따라서 할 수도 있고 직접적인 접촉으로 장기벽을 뚫고 이동하기도 한다. 암으로 인한 사망에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이 이 "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암을 일으키는 요인

구체적인 암의 유발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는 것은 아직 없으며, 암의 종류에 따라 그 원인이 조금씩 다른 것으로 되어 있다. 또한 암 발생 빈도는 성별, 인종, 지리적 위치, 연령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식이 변화 및 외부 환경에서의 화학적, 물리적 인자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다음에 설명하는 것들은 일반적인 환경에서 여러 분석 역학적 연구를 통해 충분히 인정되고 있는 위험 요인들만 적어놓은 것이다.
유전인자 :
유전적인 변성들은 암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분자 생물학적 원인으로 정상적인 세포 주기에 필요한 여러 신호 전달체계에 이상이 발생하거나 암유전 자가 억제되지 못하고 활동하는 경우에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몇몇 암에서는 확실히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일어날 경우 암이 유발되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것은 암 발생률이 높은 가족들간에 암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그러나 암유전자가 특별히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정상적으로 우리 몸에 존재하고 있는 유전자들이 없어지거나 돌연변이를 일으켜 비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그것을 암 유전자라고 하며, 또한 암이 유전병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유전자의 돌연 변이를 일으키는 원인은 실로 다양하며 유전자의 작동 중 여러 단계에서 무엇이 어떻게 암 발생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활발히 연구중에 있다.
방사선 :
3% 이하의 암이 방사선 노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같은 사실은 히로시마 원폭 투여 후 많은 사람들이 백혈병 등 많은 암에 노출되었다는 것에서 알 수 있다. 태양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 발생률이 높으며, 실제 태양 자외선에 노출이 심한 적도 부근의 주민들에게 흑색종이 많은 것이 그 예다.
흡연 :
흡연은 그 자체로 혹은 음주와의 혼합 작용으로 종양을 일으키는 매우 중요한 위 험 요인이다. 폐암의 발생은 비흡연가에 비해 흡연 남성에서 10배 이상 높고, 이 수치는 흡연이 여성들 사이에서도 증가함에 따라 여성에서의 폐암 발생률 증가를 가져 오기도 했다. 흔히 담배는 폐에 나쁜 정 도로만 인식되어지고 있지만, 흡연은 구강, 식도, 신장, 방광, 췌장 등의 악성 종양과도 매우 높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담배와 관련이 있는 종양은 모두 직접 흡연 혹은 담배 성분에 직접 노출됨으로써 야기되며, 현재 암에 대하여 가장 효과적이고 유일한 조치는 분자 유전학적 연구보다는 오히려 금연하는데 있다. 참고로 담배의 종류에 따른 호발 부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담배 (cigarette) : 폐암(특히 기관지), 후두암(성문부 및 성문 상부), 구강암, 식도암, 췌장암, 신장암
   (실질부 및 신우부) 권련(ciga)
- 파이프 담배 : 폐암, 구강암, 식도암, 후두암(성문 상부)
- 무연 담배 (chewing tobacco or snuff) : 구강암, 식도암, 인두암

음주 :
음주는 최근 들어 보고된 역학적 연구 결과들에 의해 인간에서도 발암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음주와 연관된 암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과음 집단에서 빈발하는 종양 : 식도암, 후두암, 폐암, 간암, 구강암 음주 여부가 관련되는 종양 : 원발성 간암, 구강암, 폐암, 후두암, 식도암, 위암, 대장-직장암, 유방암
식이요인 :
발암에 미치는 식이와 영양에 대한 영향은 활발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직 까 지 분명히 밝혀지지는 않고 있다. 불행히도 가설 중 일부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비전통적 암 치료법으로 발전되어 다른 치료로 암치료가 가능한 환자들의 치료 기회를 막기도 하는등 약간의 폐해가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 중 위암, 대장암, 직장암과 같은 소화기계 종양은 특정 식이 요인과 인과적으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이 점차 명백해지고 있다. 즉 짠 음식이나 절인 음식은 위 점막에 부식작용을 일으키고, 동물성 지방이나 포화 지방산은 대장-직장암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며, 그 외에도 사카린이나, 신선하지 않은 야채나 고기, 요오드 결핍 등도 발암 요인이 될 수 있다.
잠정적으로 세워진 식이 지침은 다음과 같은데 첫째는 좋은 영양 습관을 갖도록 하며 둘째는 암 발생의 위험을 줄여 보자는 것이다.
즉 ① 포화 및 불포화 지방의 섭취를 전체 에너지량에서 차지하는 현재 평균 수준(40%)을 30%로 낮추고
② 과일류(특히 감귤류), 채소류(특히 카로텐이 풍부한 것) 및 곡물류를 매일 섭취하며
③ 소금에 절인 음식이나 훈제 음식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④ 알코올 음료의 섭취를 적당히 하도록 하는 것이다.

기타 위험 요인들 :
경구 피임약과 같은 약물은 자궁내막암이나 난소암, 간암의 위험을 증가시키며, 자외선은 피부암을, 담석은 담낭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기타 여러 바이러스들도 백혈병이나 위암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 대처요령을 숙지하면 쉽게 암을 이길수 있다.

커피관장과 암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해독 요법 및 통증완화까지 만성질환부터 암의 초기(해독요법) 부터 암의 말기(통증완화)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몰핀제의 사용으로 배변의 곤란을 격고 있는 분들 도 통증완화와 배변의 소통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


어느날 갑자기 암 선고를 받는다면 당혹스럽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어째서 나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가에 대하여 좌절하고 절망 속에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어떤 것으로 치료를 받을 것인가 집착하게 되고 이것이 나를 꼭 낳게 해줄 거야 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게 된다.
먼저 암 치료를 받고 있는 동호회나 암 치료 서적을 통하여 자신에 맞는 방법을 하나씩 찿아 자신의 치료에 접목을 해야 한다.


■ 본인이 빨리 알아야 회복이 쉽다.


암의 선고 시 가족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다.
그러나 암의 판정사실을 의사가 본인에게 잘 설득 되어지도록 말하는 것도 바람직 하다.
가족 중에 그 사실을 알리기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설령 알리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 누구도 암 환자의 인생을 살아준다거나 치료를 대신해 줄 수도 없기 때문이다. 암 선고를 받은 환자들은 대부분 어째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하는 좌절과 원망으로 보내는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암 치료의 중요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암이란 사실을 본인이 인지하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적극적인 암 극복 의지야 말로 암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무조건적인 의지가 아니라 자신의 암에 대하여 연구하고 자신에게 '너는 꼭 이겨낼 수 있어' 라는 확신과 의지를 부여해 주어야만 세포자신도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자신을 갖기 때문이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진인사 대천명이다.
- 지성이면 감천이다.
- 인명은 재천이다.


모두가 인간의 현실에 부딪혀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만히 하늘의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강구하며 인간의 할 도리를 다한 후에 조용히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겸허한 자세에서 출발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키가 아닌가 한다.


■ 진료 자료(각종사진 및 기록)를 환자 자신이 갖고 있어야 한다


암 선고를 받은 당신은 진단 결과에 대한 자료는 본인이 갖고 있어야 한다.
수많은 검사물의 결과는 다음 받을 진료와 병원을 옮길 경우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며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는 자료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어떤 병원에서라도 자료 모두를 복사(사진도 포함)해 주기를 거부 한다면 그 병원은 분명히 대한민국의 법률을 위반하고 있는 것이다. 환자 스스로 환자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의료법 제20조 2항에는 [ ..또는 환자가 검사기록 및 방사선 필름 등의 사본 교부 를 요구한 때에는 이에 응하여야 한다 (개정 94.1.7) ] 라고 명시되어 환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있다.



■ 병의 치료는 본인 스스로 확신을 갖고 있는 방법을 선택 하여야 한다.


모든 병이 그렇듯이 사람마다 병의 발생원인 부위, 체질, 치유 환경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 낳았다 더라는 이미 당사자에게는 참고 사항 일 뿐이지 그 방법이 나의 치료법은 될 수 없다.
여러 가지 방법들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바로 이 방법이 본인의 치유의 방법임을 확신하고 실행하는 것이 회복의 지름길이 되는 것이다.


■ 살아온 인생을 뒤 돌아 보고 반성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


육체의수명은 제한되어 있다. 모든 생명체는 언젠가 노화에 의해 죽게 되어 있다.
왜 하필이면 내가, 왜 하필이면 암인가, 내가 무슨 잘못이 그렇게 크던가 하고 분하고 억울할 것이다.
사람과 일들에 대한 욕심, 두려움, 분노, 기쁨, 슬픔, 근심이모든 것을 내려놓을 시간인 것이다.
어쩌면 수많은 사람들이 급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등지고 있다.
남아있는 육신의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세상은 아름다워 질 것이다.
내손으로 남을 위해 즐거움이 될 수 있음을 감사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수고한 당신의 인생을 아름다움으로 장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조절과 고통, 두려움의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께 감사하자.


당신이 태어아기 전에도 건강하게 살 때에도 병과 투병할 때에도 하나님의사랑은 늘 함께 하십니다.
고통과 슬픔, 두려움이 엄습해 올 때 주저 말고 하나님께 손을 내미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따듯한 손으로 당신을 잡아주실 겁니다.
육신의 수명이 끝나 영원한 세상에서도 당신을 위로하며 붙잡아주실 이는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이길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 힘들을 때 호스피스에 손을 내미시기 바랍니다.


지역에 많은 호스피스의 자원봉사자들이 여러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
호스피스는 말기 암 환자의 임종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갈급함을 열어드리며 지쳐있는 가정의 관계회복 및 소진되어있는 보호자에게 사랑과 용기와 소망을 드릴 것입니다. 나눔과 섬김의 자료실에 보면 기능별, 지역별 호스피스의 소개를 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고 많은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암은 어떻게 진단하나?
(1) 암을 의심하게 하는 경고 증상

암은 초기에는 그다지 통증도 없어 그 증상을 느낄 수 없으나, 어느 정도 진행하면 스스로 느낄 수 있는 몇 가지 증상들을 가져온다. 이러한 증상들을 살펴보았다가 의심이 생기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경고 증상이 암은 아니며 오히려 이 중에서 적은 수만이 암일 가능성이 많으나 의심스러운 것은 그냥 묻어 두기보다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고 바람직한 태도일 것이다. 1989년에 '대한암협회'가 제정한 한국 사람에 있어서 암을 의심해볼 수 있는 암의 위험 신호를 참고하면 다소 편할 것 같아 여기에 소개한다.


① 위          : 상복부 불쾌감, 식욕부진 또는 소화불량이 계속될 때
② 자       궁 : 이상 분비물 또는 부정 출혈이 있을 때
③ 간          : 우상복부 둔통, 체중 감소 및 식욕 부진이 있을 때
④ 폐          : 계속되는 마른 기침이나 혈담이 나올 때
⑤ 유       방 : 무통의 종괴 또는 유두 출혈이 있을 때
⑥ 대장-직장 : 점액이나 혈변이 나오고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을 때
⑦ 설 - 피 부 : 난치성 궤양이 생기거나 검은 점이 더 까맣게 되고 커지며 출혈할 때
⑧ 비  뇨  기 : 혈뇨나 배뇨 불편이 있을 때
⑨ 후       두 : 쉰 목소리가 계속될 때


(2) 임상적 평가

환자나 혹은 의사가 암을 의심하면 그것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덩어리가 모두 암이 아닌 것처럼 암이 모두 덩어리를 형성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의심되는 암의 종류에 따라 진단하는 절차에도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개 다음과 같은 순서를 거치게 된다.


진찰 :

진찰은 자세한 문진으로부터 시작한다. 증상이 시작된 시기 및 과거병력은 물론, 환자의 직업, 습관, 가족적인 특징 등등 매우 자세하고 까다롭게 질문하게 된다. 문진 후 시진을 거쳐 여기저기 만져보고 청진하고 타진하며 이학적 진찰을 시행하게 된다. 진찰은 증상이 있는 부위뿐만 아니라 전신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직장 수지 검사, 내진등의 가벼운 수기도 행해지게 된다.


혈액 검사 :

진찰 후 흔히 시행하게 되는 것은 혈액 검사이다. 혈액 검사는 환자의 상 태 파악에 무엇보다 중요하며 암의 종류는 무엇인지, 혈행 전이가 되었는지, 예후는 어떤지 등 진단, 치료, 예후 판정에 다양하게 사용되며, 비교적 간단한 검사로 많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자주 시행되는 검사이다. 환자들은 "피를 뽑히는 일"이 매우 힘들고 피곤하며 부담스러운 일이겠지만, 다른 검사들에 비해 오히려 간단하면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검사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방사선 검사 :

간단한 X-ray부터 시작하여 CT, MRI, 동위원소 촬영, 상부 위장관 촬영, 요로 촬영 등을 필요한 부위에 따라 하게 된다. 검사 종류에 따라 필요한 준비 사항이 달라지므로-예를 들어, 금식을 해야 하거나 소변을 참아야 하는 등-주의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내시경 검사 :

위내시경이나 기관지 내시경, 대장 내시경, 요로 내시경 등을 통해 병소 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그곳에서 조직 검사를 시행하기도 할 목적으로 행해진다.
암세포 규명을 위한 검사 : 암 진단에 있어 암의 종류와 분화도를 직접 확인하는 병리학 적 진단을 목적으로 하는 검사로서, 간단하게 주사기로 병변부위를 찔러 조직을 얻는 세침 흡인 검사에서부터 수술이나 비교적 간단한 절제를 통해 조직을 얻는 조직생검, 골수 침범 및 조혈 암세포의 진단을 위한 골수 검사등이 포함된다. 실제로 암의 정확한 진단은 이런 병리학적 진단에 의한다. 암을 진단하기 위하여 병리의사들은 조직 검사나 골수 검사등을 통하여 얻은 조직에서 질병의 특징적인 구조나 세포학적 특성들을 찾아내게 되며, 이것은 치료자들에게 치료의 선택과 예후에 관하여 중요한 정보로 작용한다.


♤ 암의 병기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병기'란 암의 심한 정도를 말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암의 일반적 성질에서도 설명했듯이 암은 그 발생했던 부위(원발병소)에 머무르지 않고 주위로 전이하는 속성이 있다. 암을 진단하고 치료를 결정할 때 그 암의 종류와 세포 성상이 무엇인지 아는 것 만큼, 그 암이 어디까지 퍼져 있는지를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며 원발 병소와 전이 부위 양쪽 모두를 가능한 한 정확하게 결정하여야 하고, 이 정보를 얻는 과정을 병기 과정이라고 한다. 위암이나 간암 환자의 경우, 내시경이나 간 조직검사로 암을 진단했음에도 불구하고 폐나 머리등을 CT나 MRI를 검사하거나 척추 검사 등등 기타 검사들을 시행하는 것은 다 '병기결정'을 위해서이다. 조기암이니 말기암이니 하는 것은 이 병기의 단계를 말하는 것이며, 종양 병기는 전형적으로 3가지나 4가지 부류로 나눈다. 질병의 해부학적 범위는 TNM 체계라고 알려진 명명법에 의해 기술되어지고, 이 TNM 체계에 따라 병기를 결정한다.


( 해부학적 병기 결정의 TNM 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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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원발성 종양
    T0 원발성 종양의 증거가 없음
    T1-4 종양 크기와 침범의 증거의 상승 정도
    N : 소속 림프절
    N0 림프절에 질환의 증거가 없음
    N1-4 림프절 침범의 상승 정도
    M : 원격 전이
    M0 전이의 증거가 없음
    M1 전이 침범 정도
----------------------------------------------------


TNM 체계내에서 상세한 분류는 각 종류의 암에 따라 다르고 매우 개별화되어 있다. 각종 암이 종류에 따라 TNM 명명에 따라 4병기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고, 그것에 따라 예후에 대한 정보와 치료 방법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일례로 폐암의 경우를 알아보면, 먼저 세포 종류가 소세포암인가 혹은 비소세포암인가로 구분하고 비세포암일 경우 어떤 종류인가를 조직검사로 확인한 후 병기 결정을 하는데 병기 I기와 II기 환자와 III기 중 일부 환자에선 수술이 최선의 방법이 되며, 이때 수술의 범위는 두 병기 내의 T와 N 분류에 의해 명시된 질병의 범위에 달려 있게 된다. 수술 후 5년 생존률은 병기 I이 50%, II는 30%, 그리고 IIIa기는 15% 정도이다.


♤ 식이(생식)요법이란?

온갖 식물 중에서 무해 무독하면서 도움이 되는 것은 「음식물」 즉 「식이(食餌) 가 되고, 약간의 특수성분 즉, 독이 있어서 그 독으로 치료작용을 하는 것은 「약물(약초)」가 된다.
다시 말하면 '식이'는 다량으로도 아무런 독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고, '약물'은 소량으로도 독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식이요법에 활용되는 음식물이란 「식이와 약물」의 특성을 겸비한 것을 말한다. 그냥 음식으로도 먹을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서는 치료의 목적으로도 이용하는 음식을 활용하는 방법을 '식이요법'이라 한다. 병원에서는 식이요법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면이 있다. 그 이유를 보면 비과학적이라는 점과 , 알 수 없는 약제나 약초를 복용하여 치료는 고사하고 부작용이 있을 것을 염려하는 것 등이다.
그런데 근자에 와서는 의학계에서 식이요법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으로 연구중에 잇는 부분도 잇는다. 특히 세계적인 암센터인 ' 미국 국립 암연구소 ' 에서 식물의 약효성분의 획기적인 효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에 있으며, 미국 공중 보건원의 수석 과학 고문인 '데이비스' 라는분도 "자연성분들이 암을 습격하여 상당히 그 증상을 완하시킨다는 증거가 많아지고 있다" 고 하였다.

또 미국 미네소타 대학의 역학자인 포터박사도 "암으로 진행되는 경로의 모든 단계에서 그 과정을 느리게 하거나 뒤집어 버리는 성분이 채소나 과일의 한개 또는 그이상으로 들어있다" 고 하였다.
병원에서의 치료가 매우 중요하고 실지로 대개의 환자가 거기에 의존하고있는 실정 가운데 한편으로 식이요법이 대두되고있는 이유는 현재 병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암치료가 매우 폭력적인 방법이어서 부작용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항암제 투여는 몸속의 정상세포에 까지도 영향을 끼쳐 부작용이 심하다는 것이다.
병원에서의 치료 방법과는 달리 식이요법의 원리는 여러 가지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 대개의 경우 암이 좋아하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으므로 암의 영양분 공급을 차단해서 암을 굶겨 죽이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아가서 아무런 부작용 없이 고통과 증상을 줄이고 식물의 특이한 항암성분으로 하여금 암과 싸우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식이요법은 자연의 정기를 환자의 몸과 마음에 가득차게 한다는 데에도 큰 몫을 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볼 때 우리 주위에서도 이러한 식이요법을 통하여 병원에서 선고받은(?) 것보다 훨씬 오래 살거나 완치된 경우는 상당히 많이 있으며,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도처에도 사례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병원에서 얼마 못 살거라는 판정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한 식이요법을 통하여 계속 살아있는 모습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것은 또 하나 매우 희망적인 모습이라 하겠다.

[ 생식요법이란? ]

인체생명의 기본단위는 세포(Cell)이며 세포는 음식속의 영양분으로 만들어집니다.
몸의 질병은 세포의 질병을 의미하며 세포의 질병은 세포를 만들어 주는 영양분의 부족과 변형을 의미합니다. 병든 세포를 튼튼한 세포로 만들기 위해서는 세포의 구성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생식요법이란 세포의 구성물질을 완벽하게 갖춘 생식을 공급하여 줌으로써 노폐물을 최소화 시켜 주어 피를 맑게 하고 체질을 개선시켜 주어 병든 세포를 튼튼한 세포로 재생시켜주는 요법을 말합니다.

[ 생식이란? ]

생식이란 음식이 가지고 있는 모든 성분을 그대로 살린 식품을 말합니다. 즉, 몸을 만들어주는 건축자재,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원, 시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일군(효소, 비타민, 미네랄 등),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면역물질 등이 살아 있는 식품입니다. 생식에는 씨눈, 엽록소, 효소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씨눈은 배아 부분으로 생명력과 생명활동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 주고 엽록소는 깨끗한 피를 만들어 주며 세포재생작용을 도와주고 효소는 소화흡수, 노폐물(독소) 분해로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시켜 줍니다. 이러한 조건의 생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철제고장에서 자란 유기농업의 농산물을 급속 진공동결건조건법을 이용하여야 97%까지 보존할 수 있습니다.

♤ 식사요법의 원칙

1) 균형잡힌 식생활
균형있는 영양섭취는 체내에서 일어나는 물질대사들을 정상화시켜 줌으로써, 비정상적인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해 주며 탄탄한 체력을 길러 수술, 방사선, 항암제 치료등 투병과정에서 수반되는 부작용 등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해 준다. 우리 인체가 정상적인 생리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을 5대 영양소라고 한다.

(1) 단백질 (Proteins)
체세포의 구성요소로서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며, 각종 효소, 호르몬, 항체의 성분이 된다. 암환자들은 단백질이 부족할 경우, 암세포는 주변의 건강한 세포를 위한 단백질을 빼앗아서, 혹은 주변에서 단백질이 절대 부족한 경우에도 자신들의 세포분해 단백질을 이용하여 끊임없이 성장하는 반면 단백질을 공급받지 못한 정상세포들은 기능이 약화되어 암세포와 싸워나갈 힘이 없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알맞은 양의 단백질 공급이 암환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동물성 단백질 특히 육류는 소화가 힘들고, 분해과정에서 부패성과 독성을 띤 단백질 부산물을 생성하므로 되도록 피해야 하고 대신 식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권장한다.
식물성 단백질의 주 급원으로는 콩 및 콩제품, 효모제품 등이 있고, 매우 적은 양이 잡곡, 야채, 감자 등에 들어 있다.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는 신선한 쇠고기 1주일에 1회 적은양으로, 생선은 기름기가 많지 않은 흰살 생선으로 1주일에 2 - 3회 계란은 낳은지 8일이 지나지 않은 유정란으로 1주일에 5개 정도 (반숙 혹은 완숙)를 섭취하는 것은 허용된다.

(2) 탄수화물 (Carbonhydrate)
대부분 식물성 식품에서 공급되며 에너지를 내는 열량 영양소로서 에너지를 낼 때 반드시 비타민 B군이 필요하다. 각종 곡류, 야채, 해조류, 감자, 과일, 설탕, 꿀 등이 주 급원이다. 암환자들은 탄수화물 대사가 정상이 아니고, 특히 암세포는 당분의 발효를 통해 필요한 에너지를 취하여 성장이 촉진되므로 설탕. 꿀 같은 단순당의 섭취는 되도록 제한 해야 한다.

(3) 지방 (Lipids)
식물성 지방과 동물성 지방이 있으며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보다 열량을 2배 이상 낼 수 있다. 지방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기본이 되고 호르몬 생성에 관여하며 지용성 비타민 A, D, E, K의 흡수를 돕는다. 암환자들은 모든 종류의 동물성 지방은 피하고,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 E가 많이 포함된 식물성 지방을 먹어야 한다. 이러한 식물성 기름으로는 참기름, 들기름, 현미유, 해바라기 기름, 콩기름, 밀눈기름 등이 있다. 이런 식물성 기름을 가열처리하면 유효한 지방성분들이 파괴되므로 되도록 튀김, 볶음 등의 조리법은 피하고 무침 등에 양념(dressing)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4) 비타민 (Vitamines)
수용성 또는 지용성 유기물질로서 식물에 극히 소량 존재하면서 인체의 생리기능을 조절하는 조절 영양소이며 인체의 정상적인 성장, 발달 및 건강 유지에 필수적 이다.

(5) 무기질 (Minerals)
생물체에 들어 있는 원소 중에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의 유기질 형태로 존재하는 탄소, 수소, 질소를 제외한 나머지 원소인 칼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인, 황, 염소, 철, 구리 요오드, 망간, 코발트, 아연 등의 총칭이다. 이들 원소의 함유량은 적지만, 적절한 인체 생리기능에 필수적으로 작용하므로 반드시 음식물로 섭취해 주어야 한다.

2) 면역기능을 높이는 식생활
면역이란 병을 이겨낼 수 있는 저항력을 말한다. 암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유리한 체력 조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면역기능을 놓일 수 있는 물질이 들어 있는 제철 자연식품을 선택하여 조리법에 있어서도 식품 자체의 유효성분을 파괴시키지 않으며 발암물질이 생성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1) 항암효과가 인정된 식품
암을 에방하고 이겨내는 물질은 주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다.
(2) 암을 에방하는 물질 최근 발암억제 효과가 있는 물질이 계속 확인되고 있는데 그 중 중요한 것으로 비타민 A, C, E, 셀레늄, 섬유질 등이 있다.

① 비타민 A (베타 카로틴)
당근, 호박, 시금치 같은 녹황색 채소, 양배추, 토마토, 살구, 파슬리, 완두콩, 복숭아 등에 풍부하다. 우리 몸의 점막세포를 보호하고 유리기 (free radical) 를 제거하여 항암효과가 있다. 또 면역세포의 수를 증가시켜 면역기능을 향상시킨다.

② 비타민 C
귤, 파슬리, 레몬, 케일, 포도, 감자, 시금치, 감잎사귀 등에 많다. 항산화제로서 위 (stomach)에서 식품내의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전환되는 것을 저해하고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의 생성을 억제 해 주며, 암세포를 억제하여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주변의 Collagen 조직을 강화해 준다.

③ 비타민 E
참깨, 콩, 수수, 목화씨, 해바리기씨, 녹황색 채소, 간유 등에 많다. 체내에서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 결과 생긴 유리기 (free radical) 를 억제하여 세포막의 손상과 나아가 조직의 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제이다.

④ 셀레늄 (Se)
셀레늄은 체내에서 생성된 과산화수소를 분해하여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효소의 성분으로서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다시마, 마늘, 파, 양파, 참치, 귤에 들어 있다.

⑤ 섬유질
통곡식, 콩, 감자, 옥수수, 사과, 배, 해조류에 풍부하다.

♤ 식이요법의 시기는 질병치유에 아주 중요하다

식이요법을 시작하는 시기에 있어서는 다양하다.
진단된 병기에 따라 또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 진단 후 병명이 확인되는 즉시 병원치료를 거부하고 바로 식이요법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고 , 병원에서 일차 수술 내지는 일차 항암치료 후에 견딜 수 있는 정도에 따라 식이요법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고 , 오랜 병원생활에 지쳐서 식이요법으로 치료방법을 바꾼 사람들도 있다.
어떤 방법이 확실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자료는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오랫동안 항암치료를 받은 사람들은 식이요법의 효과가 떨어진다는 경험담이 있다.
그러나, 환자와 보호자가 결단을 내렸고 환자가 스스로 견딜 수 있는 의지가 확실하다면 시기와 관계없이 시행해 보기를 바라며, 병원에서의 치료가 불가능하거나 매우 어렵다는 판정이 날 때 신속히 시행하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암이라는 병이 생기기까지 수년이 걸렸듯이 식이요법 또한 하루아침에 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환자 나름대로의 엄청난 고통과 자기억제를 필요로 한다. 식이요법의 효과는 조금씩 조금씩 아주 미약하게 나타나는 것이어서 환자는 내가 병에 걸렸다는 것을 잊고 식이요법에만 전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하겠다.

♤ 식이요법과 보호자의 역할에 중요한것은 종합적 판단의 근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보호자의 역할이다. 암 환자에게 있어 보호자의 역할은 생명과 직결된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주먹구구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좀더 체계적으로 간병할 수 있다. 체계적으로 한다는 것은 각종 서적과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 주된 자료가 될 수 있다.

특히 각종 전문 서적 속에는 이전에 몰랐던 식이요법의 방법들, 민간요법의 약제나 외국의 약제가 많이 소개된다. 이러한 약제들은 많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매우 큰 효과를 보신 사람도 많다.

그러나 이러한 약제를 구입하실 때는 꼭 많은 양을 구입하지 말고 최소량을 구입해서 효과를 확인한 다음 필요량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제조회사나 제조자, 제조처 등이 확실한 곳을 선택 시는 것이 지혜로운 구입방법 이라 할 수 있겠다.

식이요법을 실행함에 있어 보호자의 역할, 나아가서 가족의 역할은 매우 힘든 부분이 있다. 환자의 음식과 일반인의 음식을 따로 만들어야 하고, 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환자 앞에서는 먹지 못하는 부분들도 많이 있다.

환자가 식이요법을 확실히 실행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가족이 함께 그 음식을 나누어 먹는 노력 또한 있어야 환자가 무난히 견딜 수 있는 의지와 용기가 생기는 것이다.

[ 생식 식이요법의 4SH원칙 ]

만성병의 예방 및 치유를 위한 생식 식이요법은 기본적으로 다음의 4가지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보다 높은 효능과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생식요법의 4SH(Spontaneous Healing)원칙 *

.........................

제1원칙 : 유해식품을 통제하라

질병 치유의 가장 기본은 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식품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유해식품이란?-동물성 단백질/ 햄,소시지/ 일반계란/ 우유/ 지방/ 튀긴음식/ 도정식품/ 흰설탕/ 맛소금/ 인스턴트커피/콜라/ 일콜/ 식품첨가물/ fastfood. (오염된 강에 비유한다면-강으로 유입되는 산업폐기물과 생활 폐기물이 없다면 강물은 점점 맑아질것입니다.)



제2원칙 : 생명력을 강화시키는 영양을 공급하라 => 생식공급

환자는 생명력이 떨어져 기운이 없는 상태이다. 생명력은 식물의 씨눈에서 싹을 틔우는 기운을 말하며 이 기운을 한방에서는 곡기라고 한다. 씨는(곡기)은 열을 가하면 소실되니 생명력이 살아있는 최고의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생식을 하여야 한다. (폐기물의 유입이 중단한 상태에서 남은 오염물질이 잘 분해될 수 있도록 수생식물 또는 자연상태의 분해물질-녹조때 황토)



제3원칙 : 신진대사의 활성화로 소화흡수 및 독소를 제거하라 => 효소공급, 해독요법(커피관장)

인체는 생명의 유지 및 성장을 위해 300만 여건의 생화학 반응이 일어나 소화, 흡수, 합성 및 독소를 배출하는 끊임없는 신진대사가 이루어진다. 이 모든 생화학반응을 관여하고 촉매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효소이다. (맑은 상류의 물은 지속해서 유입이 되면 상류의 일부는 정화작용과 더불어 깨끗해 지지만 하류로 내려올수록 적체된 오염물질이 많아 쉽게 정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위적인 하천바닦의 오염물질을 장비를 동원하여 처리한다면 강물은 빠르게 쾨적한 1급수의 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제4원칙 : 세포의 재생력을 강화하라 => 엽록소 공급

엽록소는 세포재생력을 강화하여 병든 세포를 튼튼한 세포로 재생시키며 피를 맑게하여 체질의 개선을 통해 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킨다. (이미 깨끗해진 물이라 할지라도 자연생태계에 합당한 구조가 아니라면 또다른 부패로 인한 독성이 발생되므로 수생식물과 억이사슬의 관계가 잘 이루어지게하면 강물은 이미 자연의 상태에 쾨적하고 건강한 강물이 될 것입니다)

[ 산야초요법이란? ]

식물은 잎을 통해 햇빛과 공기를 받아들여 광합성 작용을 하고 대지에 뻗은 뿌리를 통해 무기질과 지자기 등 각종 영양소를 흡수합니다. 즉 식물은 땅과 하늘의 정기를 모두 흡수하여 생존을 유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식물을 먹는 것은 곧 우주의 정기를 섭취하는 것이 됩니다. 식물의 재배에는 창조주가 지은 천연농사의 신농(神農)과 인간이 지은 인위농사의 인농(人農)이 있는데 인농(人農) 중에서도 화학농업과 유기농업으로 구별되어집니다. 그 중 신농(神農)의 산야초는 인농(人農)의 재배채소 및 약제와 비교해 볼 때 모든 영양소의 종류 및 함량과 그 약효에 있어서도 상상을 초월하리 만큼 큰 차이를 지니고 있습니다.
산야초요법이란 인간지식의 한계를 뛰어넘어 초자연물질의 신비를 이용하여 만성병을 치유하는 요법을 말합니다.


       
[ 산야초의 우월성 ]

** 생명력(약성)이 강하다 **

비바람, 추위와 더위, 가뭄과 장마, 해충 등 냉엄한 환경을 견디어 내야하고 생태계의 치열한 생존경쟁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에 산야초는 재배채소와 비교할 수 없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강한 생명력은 곧 약성으로 연결되어 집니다 .



** 각종 영양소와 다양한 자연치유 물질이 풍부하다 **

산야초는 해충, 세균, 균류 및 각종 병원체의 침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살아남기 위해 수없이 많은 생장 물질(영양소와 자연치유 물질)을 합성합니다. 식물과 사람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생화학 반응은 비슷하여 이렇게 합성된 다양한 물질은 우리 인간에게 유익한 영양소로서의 효능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일반 재배채소는 인위적으로 농약과 비료로 키우기 때문에 스스로의 힘으로 냉엄한 생태계를 극복하기 위한 복잡한 생장물질을 합성하지 않아 풍부한 영양소와 다양한 자연치유 물질의 함량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 각종 무기질(미네랄)이 풍부하다 **

 

사람의 몸은 약 54종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산소(65%), 탄소(18%), 수소(10%), 질소(3%) 의 4가지를 제외한 나머지 50종의 원소는 무기질(미네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기질(미네랄)은 무게로 볼때 체중의 20분의 1정도 차지하며 그 중 7가지(칼슘, 인, 칼륨, 유황, 나트륨, 마그네슘, 염소)를 제외한 나머지 43종이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원소 중 0.04%밖에 되지 않는 극 미량입니다. 하지만 0.04%밖에 차지하지 않는 원소가 우리 몸에서 부족하게 되면 치명적인 해를 입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크롬이 부족하면 질병에 걸리고 죽는 비율이 더 높다는 사실이 연구결과 밝혀졌으며 셀레늄이 부족하면 심장병과 암에 걸리는 비율이 더 높고 어린이의 사망률도 높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무기질(미네랄)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외부에서 즉 식품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이런 식물체가 품고 있는 무기질(미네랄)은 모두 토양에서 흡수하고 있으므로 각종 무기질(미네랄)의 함유량이 낮은 토양에서 자라난 식물은 무기질(미네랄)의 함유량도 역시 적습니다.
무기질(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천연의 토양에서 자란 산야초는 각종 무기질(미네랄)이 풍부 하지만 일반 재배채소는 비료를 주어 재배하기 때문에 토양이 산성화되어 무기질(미네랄)의 함량이 훨씬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생수가 몸에 좋은 이유는 토양속의 풍부한 미네랄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 신토불이(身土不二) ]


 

이 지구상에는 약 35만종에 가까운 식물이 있다고 한다. 이 식물 중 어느 것 하나 약이 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어느 지역에 특히 흔한 풀이 있다면 그 풀은 그 지역 풍토에 대한 적응력이 가장 강할 뿐 아니라 그곳 생태계의 유지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식물은 그곳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것이라 보아도 틀림이 없습니다.


[ 산야초의 좋은점 ]


** 산야초의 공통적인 좋은 점은 **

「본초강목」 「황제내경」 「동의보감」 기타 산야초의 자료에 보면 산야초 들은 대부분 정혈, 해독, 통경, 이뇨, 소종 등의 효능을 지닌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건강증진에 효과를 발휘한다 **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연구에 의해 마늘의 유효 성분이 60종, 사과는 100종, 토마토는 150종, 은행잎은 1,000종이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코넬대학 생화학 연구팀은 토마토에는 10,000종의 갖가지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성분들이 결합하여 신비한 작용을 하게 되므로 갖가지 우리몸을 치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2003년)(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춘계총회 및 제22차 학술발표발표에서 강원대학교의 함승시 교수는 (특별강연-III) 한국 야생초의 생리활성/함승시=40,41,1 I. 서론=40,41,1 II. 산채류의 영양성분=40,41,1 1. 일반성분=40,41,2 2. 특수영양성분=41,42,1 3. 산야초류의 효능=41,42,1 III. 산채류의 생리활성=42,43,1 1. 산야초류의 항산화 활성=42,43,1 2. 산야초류의 항돌연변이 활성=42,43,3 3. 산야초류의 세포독성 효과=44,45,2 4. 산야초류의 유전독성 억제 효과=45,46,1 5. 산야초류의 자외선 차단효과=45,46,1 6. 산채류의 미백효과=46,47,1 7. 콜레스테롤 저하효과=46,47,2 8. 대식세포 생육억제=47,48,1 9. 간기능 개선작용=47,48,2 IV. 결론=48,49,1 V. 인용 문헌=49,50,1 를 발표했을 했고 국내 뿐만아니라 국외에서도 한국의 산야초의 약성에 대해 큰 관심과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세포 신진대사를 도와 피부를 좋게한다. **

식물은 해충과 병균의 침입으로부터 스스로의 힘으로 막아내는 능력을 갖지 못하면 살아남기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생존을 위해 살균, 살충작용을 위한 물질을 생 합성시킵니다. 살갗에 상처가 나거나 피부질환이 생겼을 때 산야초(병풀-센틸라 아시아티카의 성분)를 짓찧어 붙이면 치료가 되는 것은 이 물질이 우리 몸에서 항균, 항염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 병 풀 센틸라 아시아티카 복합마데카솔

** 체력저하, 신진대사 저하에 좋다. **

 

산야초가 재배채소 보다 짙푸른 색깔을 띄는 것은 엽록소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엽록소는 조혈, 정혈 작용 및 항균, 항염, 활성산소 제거작용이 강하여 신체 신진대사를 도와줍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서 엽록소의 양과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의 양이 비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은 비타민 A의 전구물질로써 항산화 및 해독작용이 강하여 약한체력을 좋게해주어 면역 비타민이라 불리울 정도입니다.


** 동물과 산야초 **
 

동물들은 병이 생기면 산과 들의 풀을 뜯어먹고 스스로의 생명을 구합니다. 예를 들면 포수의 총에 설맞아 상처 입은 꿩은 늙은 소나무의 송진을 쪼아 상처에 발라 치료합니다.
뱀의 주둥이에 담뱃진을 묻히면 뻣뻣하게 실신하는데 이때 복숭아 가지로 쓸어주면 다시 꿈틀거리며 생기를 찾습니다. 고양이나 개들도 변질된 음식, 오염된 음식을 먹었을 때 그 독을 씻어내기 위해 각종 녹색 풀을 뜯어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물원에서 울안에 갇혀사는 야생동물들은 답답한 생활 탓으로 병이 들곤 합니다. 병든 야생동물에게 각종 양약을 투여해도 신통한 효험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산야에서 자생하는 각종 풀과 열매를 갖가지로 채취해 울안에 넣어주면 동물은 그 식물들을 씹어보고 냄새도 맡아보면서 어떤 특정한 먹이를 선별해 섭취합니다. 이것이 약효를 나타내어 병이 치료됩니다. 옛날 원주민들은 동물들이 다치거나 병에 걸렸을 때 어떤 식물을 골라 먹는지를 관찰하여 그것을 치료약으로 썼으며 여기에서 의약의 기본을 배웠다고 합니다.


[ 생명을 구한 산야초 이야기 ]


** 말라리아(학질) **
 

말라리아에 걸려 죽음 직전에 이른 어떤 사람이 산간 골짜기의 개울물을 마시고 몸의 열기가 가라앉는 것을 느끼자 계속 개울물을 마신 결과 병세가 사라져 건강해 졌습니다. 이런 사실이 알려져 말라리아를 앓는 사람들이 그 산골 개울물로 모여들었으며 그들도 그 물을 마시자 말라리아를 고쳤습니다.
말라리아를 치료해 주는 개울물의 근원지를 찾아보았더니 껍질이 불거진 키나 나무가 물에 잠겨있고 그 나무껍질의 진이 물 속에 흘러드는 것을 알아내었습니다. 그 이후 1630년경 말라리아 치료에 키나 나무의 껍질을 달여 마시기 시작했고 1820년에 껍질에서 "키니네"가 추출되어 특효약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 괴혈병 **
 

1535년 프랑스의 탐험가 카르티에 선장은 110명의 선원을 태우고 동양으로 항해하다가 캐나다의 어느 해안에서 겨울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성원들의 4분의 1이 영문도 모를 병에 걸려 사망했습니다. 그 외 살아남은 나머지 선원들도 다리에 힘이 빠지고 잇몸에서 피가 나며 이빨이 흔들리는가 하면 상처가 잘 낫지 않는 증상으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선장은 그 지역 원주민에게 도움을 청했고 소나무 가지의 새싹을 삶아 마시면 된다고 하여 말을 듣고서 나머지 선원을 병에서 구했다고 합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20세기 초에 괴혈병을 물리치는 치료약이 비타민 C 라는 것을 알아내었습니다. 소나무 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